[언론]"하이닉스 성과급은 1.3억인데"…삼성맨들 '분노의 계산기' 두드리는 이유
페이지 정보
본문
[언론]"하이닉스 성과급은 1.3억인데"…삼성맨들 '분노의 계산기' 두드리는 이유
https://www.pinpoint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17353#google_vignette
□ 주요 내용 요약
- 역대급 실적에도 보상은 제자리
: 삼성전자는 반도체 호황으로 사상급 실적을 기록했지만
구성원들이 체감하는 성과급 수준은 실적 개선에 미치지 못함.
- 경쟁사(SK하이닉스)와의 성과급 격차 확대
: SK하이닉스는 1인당 약 1억3000만 원 성과급이 전망되는 반면,
삼성전자 성과급은 약 4000만 원 수준으로 큰 격차 발생.
- EVA 기반 성과급 구조의 한계
: 삼성전자 성과급(OPI)은 영업이익에서 법인세·설비투자 등 자본비용을 차감한
EVA를 기준으로 산정돼, 이익이 늘어도 투자 확대 시 보상 재원은 줄어드는 구조.
- 산정 기준의 불투명성
: EVA 수치와 계산 과정이 공개되지 않아 기준은 알 수 없고 결과만 통보받는 구조라는 지적 지속.
- 불만 확산, 노조 가입자 수 급증
: 성과급 논란 이후 삼성전자 노조 가입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
보상 체계 개선 요구가 현장 전반으로 확산 중.
- 노조의 요구
: 실적이 정당하게 보상으로 이어지도록 성과급 산정 기준 공개와 제도 개선 필요.

댓글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