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언론] 삼성전자 노조, 9일부터 쟁의 찬반투표…“5월 총파업으로 간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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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언론] 삼성전자 노조, 9일부터 쟁의 찬반투표…“5월 총파업으로 간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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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주요 내용 요약
- 삼성전자 노조, 5월 총파업 목표로 쟁의권 확보 절차 착수
: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, 9~18일 조합원 대상 쟁의행위 찬반투표 실시 계획
: 조합원 과반 찬성 시 합법적 쟁의권 확보… 이후 단계적 투쟁 추진
- 4월 집회·5월 총파업 등 단계적 투쟁 계획
: 노조, 4월 전 조합원 집회 개최 후 5월 총파업 추진 방침
: 쟁의 참여 인원을 확대해 사측 압박 수위 지속 강화 계획
- 임금·성과급 협상 결렬 및 중노위 ‘조정 중지’ 결정
: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임금·성과급 협상 끝내 합의 불발
: 중앙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에서 ‘조정 중지’ 결정… 사실상 협상 결렬
- 핵심 쟁점은 성과급 상한(캡) 폐지 여부
: 노조, 성과급 상한 폐지 요구하며 제도 개선 주장
: 사측, 상한 폐지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 유지하며 협상 난항
- 공동교섭단을 ‘공동투쟁본부’로 전환하며 투쟁 체제 전환
: 노조, 교섭 중심 조직을 투쟁 중심 조직으로 개편
: 조직력 강화 및 파업 동력 확보 전략 추진
- 대규모 총파업 현실화 시 생산·공급망 영향 가능성
: 국내 대표 전자기업에서 총파업 발생 시 생산 차질 우려
: 투표 전후 막판 협상 가능성도 있으나 입장 차 커 난항 전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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